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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뚱이 2023. 8. 29. 10:58

8/28 월

1. 환경
- 국립환경과학원, NASA와 아시아 대기질 공동조사
: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28일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정지궤도 환경위성(GEMS) 자료검증과 아시아 대기질 공동 조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공동 조사는 내년 2∼3월 진행된다.
두 기관은 2016년 5∼6월에도 공동 조사를 실시했으며, 국내 초미세먼지 발생에 국내 요인이 52%, 국외 요인이 48%(중국 34%·북한 9% 등) 기여했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2. 경제
- 9월 전국 아파트 약 2만5천가구 입주…비수도권 물량이 64%
: 수도권 8천985가구, 비수도권 1만5천910가구로, 비수도권 물량이 전체의 64%를 차지한다. 올해 월별 수도권 입주 물량 중 가장 적다.
9월 수도권 입주 물량은 줄어들지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전망이다. 올해 4분기 수도권에서만 4만6천여가구의 입주가 이뤄지기 때문이다.
직방 관계자는 "10월에는 경기, 인천에서 각각 5천가구의 대규모 단지가 입주를 앞두고 있고, 11월에는 서울에서만 6천700가구가 공급되는 등 입주 물량이 수도권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3. 잇슈
- “공짜로 뉴스 못 가져가” 해외 언론 잇단 ‘GPT봇’ 차단
: 주요 언론사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뉴스 콘텐츠 무단 사용을 막고 나섰다.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언론 기사를 AI 학습에 활용하는 데 따른 법적 논란은 당분간 지속할 전망이다.
로이터통신, 미국 뉴욕타임스(NYT), CNN, 시카고트리뷴과 호주 ABC방송, 캔버라타임스는 오픈AI의 웹 크롤러 ‘GPT봇’을 차단했다. 웹 크롤러는 웹사이트에서 정보를 자동 수집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NYT는 뉴스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오픈AI를 고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최근 NYT는 오픈AI의 AI 학습에 뉴스가 이용되는 데 따른 비용 지불 협상을 이어왔다. 하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해 법적 조치를 고려 중이라고 한다. 만약 연방 판사가 오픈AI가 언어모델 훈련을 위해 기사를 불법 복제했다고 판단한다면, 법원은 챗GPT의 데이터셋을 파괴하라고 명령할 수도 있다”고 예측했다.
한국에서도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생성형 AI의 뉴스 저작권 침해 방지를 위한 입장’을 내고 “AI 기업이 뉴스를 학습 데이터로 이용하려면 언론사로부터 허락받는 것은 물론이고 사용료를 지급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생성형 AI 모델을 개발 중인 한국 기업에도 뉴스 저작권 문제는 당면 과제로 떠오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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