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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 기사 읽기

맹뚱이 2023. 8. 29. 10:59

1. 경제
-  “집값 하락? 이젠 상승합니다"...6000명 중개업소 대답보니
: 일선 중개업소 사이에서 집값이 상승한다는 전망이 더 많아졌다. 랜드마크 아파트 값도 4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서울 ‘매매가격전망지수’는 7월(97.7) 보다 8.1포인트나 뛴 106을 기록했다. 서울 매매가격전망지수가 100을 넘은 건 2021년 10월(113) 이후 22개월 만이다. (집값이 상승할 것인지 하락할 것인지 물어 작성한 것.)
랜드마크 아파트 단지만을 모은 ‘KB 선도 아파트 50지수’도 8월에 1.22% 올라 전달(1.0%)보다 오름폭이 다소 커졌다.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7월(28일 신고 기준)에 3570건을 기록하고 있다. 남은 신고 기한을 감안해 볼 때 전달(3850건)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2. 환경
- 환경차관 "녹색 새싹기업 겪는 병목규제 빠르게 없앨 것"
*병목규제: 방해가되는 규제
: 임차관은 "환경이 경제의 영역으로 들어온 지 오래"라며 이같이 말했다. “향후 10년간 10배 이상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세계 기후변화 대응산업(기후테크)과 녹색 시장에서 우리 기업들의 창의적 역량이 더욱 발휘될 수 있도록 현장의 어려운 점과 병목규제를 발 빠르게 풀어내겠다"
임 차관은 지난 7월 취임하면서 윤석열정부 임기 내 녹색 창업기업 1000곳을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환경부는 올해 창업·청년기업을 포함한 녹색 기업 육성에 4조원을 투입하며 내년에는 녹색산업 펀드 투자 확대 등을 통한 성장 및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3. 잇슈
- "케이크도 시켰는데 1인1음료 필수?" 카페 규칙 갑론을박
: 한 자영업자 커뮤니티에는 한 누리꾼이 '1인 1음료'에 대해 관련 종사자들의 의견을 물었다.
타 지역의 카페에 셋이 가서 케이크 두 개와 음료 하나를 시켰다"며 "케이크는 7500원, 음료는 5500원이었다"고 설명, 결제할 때 디저트 개수와 상관 없이 음료는 무조건 인당 시켜야 한다고 했다"며 "계산할 때 '금방 갈거냐'고 묻더니 다음 방문엔 1인 1음료를 해달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해 안간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한편에선 사장 입장도 생각해야한다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
한 업주는 이 논란에 대해, 케이크가 마진이 큰 품목이 아니다. 전체적으로 재료값과 전기세도 많이 올랐다"면서 "(해당 직원이) 금방 먹고 갈거냐고 물어본 건 다른 테이블이 보고 태클 걸 수 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전했다.
대부분 음료에서 마진을 남기니 1인 1음료 방침을 하는 것, 카페 운영 방침이니 맘에 안 들면 다른 곳 가면 된다, 케이크만 먹고 싶으면 포장 해라 등의 반응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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